통일신라와 당의 관계-377, 나당전쟁 이후의 당나라-222 8. 황소의 난-48) 끝
차례
가. 관련 사료
1. 구당서 토번전(상)
2. 구당서 토번전(하)
3. 신당서 토번전
4. 구당서 돌궐전
5. 신당서 돌궐전
6. 구당서 측천본기
7. 신당서 측천본기
8. 구당서 거란전
9. 신당서 거란전
10. 구당서 발해전
11. 신당서 발해전
12. 구당서 숙종본기
13. 구당서 회홀전
14. 신당서 회골전
15. 구당서 남조전
16. 신당서 남조전
17. 구당서 신라전
18. 신당서 신라전
19. 삼국사기 신라본기
나. 나당전쟁 이후의 당나라
1. 이진충의 난 이전
2. 이진충의 난
3. 돌궐족 묵철의 침공
4. 안사의 난
5. 토번의 침공
6. 토번의 침공 이후
7. 민란의 발생과 남조의 침공
8. 황소의 난
9. 절도사의 시대
10. 당의 멸망
다. 통일신라와 당
1. 통일신라 이후의 당나라 약사
2. 신구당서에 의한 통일신라와 당
3. 삼국사기 신라본기에 의한 통일신라와 당
4. 사료를 통합해서 본 통일신라와 당의 관계
나. 나당전쟁 이후의 당나라
8. 황소의 난
1) 연표(자치통감 요약을 기초로 작성)
2) 해설
3) 요약
3) 요약
남조의 침공이 마무리 되자 당에는 또다시 내란이 발생한다. 바로 왕선지의 난이 발생한 것이다.
여기에 황소가 가담하여 황소의 난이 발생한다. 거기에 왕영의 난까지 겹친다.
우여곡절 끝에 왕선지와 황소가 다시 기주에 들어갔을 때 관직문제로 왕선지와 황소가 갈라진다.
이후 당이 왕선지를 토벌하여 죽이자 왕선지의 남은 무리를 합친 황소는 당을 공격하니 당은 낙양 방면을 집중 수비한다.
이에 황소는 방향을 돌려 남쪽으로 양자강을 건넌다(황소의 1차 남하).
(이해 말, 나중에 오월을 세우는 전류가 등장한다.- 878년 말)
여기서 고병이 황소를 격파하니 황소는 더 남쪽으로 영남으로 가서 광주를 함락한다.
그러나 풍토병으로 사졸들이 3~4할 죽자 무리들이 북쪽으로 가서 큰 일을 도모하라고 권고하니
황소는 이를 좇아 양자강을 건너 북상한다.(황소의 1차 북진)
그런데 황소는 양양에서 대패하여 다시 양자강을 건너 남으로 도주하였다.(황소의 2차 남하).
이렇게 남하한 황소군을 고병이 누차 격파하였는데
여기서 고병이 전공을 탐내 함께 싸웠던 구원군 전부를 돌아가게 하자
황소는 고병에게 관계 단절을 선언하고 싸움을 하여 대승을 거두었다.
이래서 황소는 양자강을 건너 2차 북진을 한다.
이후 황소가 낙양과 동관을 함락하자 당 희종이 장안을 탈출하고 그 다음날 황소가 장안에 입성하고
이어서 제나라 건국하며 황제에 즉위한다.
이어서 1차 장안 탈환전이 벌어지는데 이때 황소군에 있던 주온이 당에 투항하여 주전충이라는 이름을 하사받는다.
그러나 장안에 있는 황소의 세력이 강하여 물리칠 수 없자 당은 이극용을 부른다.
이에 이극용이 장안으로 내려와 황소군 연파하자 황소는 장안을 탈출하여 동쪽으로 달아난다.
그후 이극용을 하동절도사로 돌려보내고 황소군을 다시 토벌하였으나
황소군이 강하여 물리칠 수 없자 또 이극용을 부른다.
이에 이극용이 다시 내려와 황소군을 공격하니 마침내 황소군이 붕괴되었다.
그러나 이극용은 도주하는 황소군을 뒤쫓아가 황소군을 또 격파하니 황소의 무리는 거의 다 없어진 가운데
황소는 태산 낭호곡에 도착하였다.
여기서 황소의 조카인 임언이 황소와 형제 그리고 처자의 머리를 베어 당군에 바침으로써
황소의 난은 끝이 난다.(884년 6월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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