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

적반하장으로 나오는 중국을 보며...

상 상 2011. 12. 14. 20:55

중국 어선을 단속하던 우리 해경을 중국 어부가 칼로 찔러 죽여 놓고도

중국인은 북경에 있는 한국 대사관에 쇠구슬을 쏘는 적반하장의 모습을 보이고 있다.

 

왜 그런가?

중국인은 56개 민족으로 구성되어 있으나 13억 중 11억 이상이 한족(漢族)인데 한족의 특성은 철저히 힘의 논리에 따르는 것이다.

즉, 자기들이 힘이 세면 힘 약한 자를 짓밟고, 자기들보다 힘이 강한 자들이 나타나면 철저하게 복종한다.

 

중국인들이 우리나라에게 적반하장으로 나오는 것은 자기들이 힘이 강하고 우리나라가 힘이 약하다는 사실을 알고

안하무인으로 나오는 것이다.

 

 

중국의 군사력과 우리나라의 군사력을 비교해 보면...

 

1) 중국은 핵무기(원자탄과 수소폭탄)를 240기를 가지고 있다고 알려져 있다.

   그리고 지구 어디든지 쏠수 있는 대륙간 탄도탄을 보유하고 있다.

 

이중에서 10%도 안되는 20기만 우리나라 주요도시에 쏴도 우리나라는 초토화된다.

( ① 서울 ② 대전 ③ 대구 ④ 부산 ⑤ 광주 ⑥ 전주 ⑦ 인천 ⑧ 울산 ⑨ 춘천 ⑩ 청주

  ⑪ 마산 ⑫ 수원 ⑬ 부천 ⑭ 성남 ⑮ 포항 ⑯ 목포 ⑰ 원주 ⑱ 천안 ⑲ 여수 ⑳ 강릉)

 

2) 하지만 우리나라는 핵무기가 하나도 없으며 우리가 가지고 있는 탄도탄은 사거리 300km 이하이다.

즉 우리의 무기는 중국에 닿지도 않는다(중국을 공격할 수 없다.)

 

다시말해서 우리나라는 중국에게 일방적으로 당할 수밖에 없게 되어 있다.

중국과 우리나라가 싸우면 우리는 일방적으로 죽을 수밖에 없다.

 

3) 나머지 재래식 무기라고 하는 탱크나 장갑차 대포, 항공모함 등 군함, 전투기 등의 수량과 성능,

자체 제조 능력과 생산 능력에 있어서나 군대 규모에 있어서도 우리나라는 중국과 비교할수 없는 정도로 열세이다.

 

4) 전쟁은 국가 총력전인데 우리나라는 중국과 비교하여 인구 규모나 국토면적 경제규모 등 국가 총력에 있어서 절대적 열세이다.

따라서 중국과 우리나라가 싸우면 반시간 안에 싸움이 끝난다. 안타깝게도 우리나라의 철저한 패배로 끝난다는 말이다.

 

사실이 이러니 중국이 적반하장, 안하무인으로 나오는 것이다.

이것이 냉험한 현실이다. 이것이 우리의 처지이고 우리의 위치이다.

 

그러면 우리는 이대로 죽어야 하는가?

방법이 없는가?...

 

이래서 미국이 필요하다.

이것 또한 냉험한 현실이고, 우리의 처지이며 우리의 위치이다.

 

미국 또한 우리나라가 필요하다. 팽창하는 중국을 견제하기 위해서이다.

급성장하는 아시아에서 가장 신뢰할 수 있는 나라가 바로 우리나라이다.

 

서로의 필요에 의해서 우리나라는 미국과 손잡는 것이 필수이며,

미국과 손잡아야 통일도 가능하고 세계세력 재편때 우리는 큰 이득을 취할 수 있다.

 

현대 아시아의 역사는 서양세력과 손잡은 역사이다.

일본이 19세기에 일어나 아시아를 쟁패한 것도 미국 영국과 손잡았기 때문이다.

 

미국은 힘이 없어지면 어차피 되돌아 가게 되어있다. 그러면 우리는 동북아시아에 남아있게 된다.

즉, 우리는 중국과 일대 일로 만나게 되어있다.

 

따라서 우리는 미국이 가기 전까지 충분히 우리의 힘을 키워야 한다.

최소한 통일을 해야 우리민족은 생존할 수 있고,

 

더 나아가서 될수만 있으면 세계질서 재편때 만주를 차지해 놓아야 우리는 중국과 일대

일로 만나게 될 때 우리민족은 생명을 유지할 수 있다.

 

시간은 충분히 있다.

미국이 힘이 없어지고 미국 본토로 돌아가려면 최소한 2백년 가량은 걸린다.

 

우리는 그 시간이면 통일을 할수 있고, 핵무장을 할 수 있고, 잘하면 국제정세를 이용하여 만주도 회복할 수 있다.

지금은 미국과 손잡는 것이 우리민족 생존과 번영에 필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