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박근혜 정부를 흔드는 세력들이 있다.
첫째, 야당 둘째, 미국 셋째, 북한 넷째, 일본 다섯째, 중국
야당은 정권을 차지할 욕심으로 정부를 흔든다. 정부가 하는 일은 모두 반대하고 사사건건 반대한다. 왜? 정부를 흔들어 정권을 탈취하고자 하기 때문이다. 정부가가 흔들려 나라가 위험에 빠지든 말든 상관 않한다. 오히려 나라가 위험에 빠지면 크게 기뻐한다. 그래야 자기들이 정권을 차지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오로지 정권을 차지하는데에만 혈안이 되어 있다. 나라를 위해 정치를 하겠다는게 아니라 나라야 어찌되건 자기들은 정권만 차지하겠다는 것들이다. 자기들의 정권 차지를 위해서는 나라도 팔어먹을 것들이다.
미국은 현 한국 정부가 친중국 정책을 취하자 한국 정부를 흔들기 시작하였다. “미국의 반대편에 배팅하는 것은 좋은 선택이 아니다”라고 공개적으로 으름장을 놓았다. 계속해서 야당을 지렛대 삼아 한국정부를 흔들어대고 있다. 박정희 대통령 때와 똑같은 짓을 하고 있다. 미국은 한국정부를 위해 있는 것이 아니라 자기들 이익을 위해 한국에 있다. 미국은 극단적으로 말해 한국이 죽든 살든 상관하지 않는다. 최악의 경우 중국 방어선을 일본으로 후퇴시키면 그만이다. 그런데도 현 야당은 미국의 개 노릇을 충실히 하면서 자기들의 목적인 정권차지에만 눈독을 들인다. 나라가 망가지고 깨지면 정권을 잡은들 무슨 소용이 있는가? 자기들이 정권을 잡고도 양키들의 말을 안 들으면 자기들을 지원할 것 같은가? 오로지 양키들의 개, 양키들의 종 노릇을 마다하지 않으면서도 정권잡기에만 혈안이 되어 있다. 그런 것들이 우리나라 정치를 할 자격이나 있는가?
북한도 현 정부 흔들기에 나서고 있다. 북한은 남한 정부가 혼란에 빠져 자기들이 승리하기를 희망한다. 남한이 이루어 놓은 경제에 빨대를 꽂아 자기들의 경제회생을 원한다 야단과 마찬가지로 사사건건 반대하고 한국정부가 하는 일에 모두 반대한다.
일본도 문창극 총리후보를 친일 인사로 꾸며 한국정부 흔들기에 나섰다. 일본도 한국이 꺼꾸러지기를 간절히 희망하므로 한국정부 흔들기에 적극적이다.
중국도 한국정부를 자기들과 친밀하다는 것을 알게모르게 미국에 알려 한국과 미국 정부를 이간 시키고 있다. 한국이 비밀스럽게 친중외교를 한다는 것을 미국이 어떻게 아는가! 다 음흉한 중국 놈들이 알게 모르게 미국에 알려주기 때문이 아니겠는가? (물론 미국의 정보망에 의해서 습득도 하겠지만...)
이렇게 한국의 대통령은 사방이 적들에 둘러싸여있다. 박근혜 대통령이 여자이기 때문에 깔보고 야당이 흔들 줄은 알았다. 또한 그 능력 또한 의심스러웠으며 퍼퓰리즘 정책이 걱정되었다. 그러나 그를 따르는 충실한 지원세력이 든든하였다. 그래서 그를 차선책이라고 한 것이다.
이제 다음 달이면 중국의 시진핑이 한국을 국빈 방문한다. 현 정부가 친중 정책을 중단하지 않는한 현 정부는 계속해서 흔들릴 것이다.
뒤에서 미국이 지원하고 앞에서 새정치민주당이 미국의 개 노릇 및 지렛대 역할을 하면서 현 정부를 계속 마구 흔들 것이다.
그래도 전라도에서는 대통령이 나오지 않는다. 이는 김대중이 말한 것이다. 왜? 미국은 전라도를 경험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앞으로는 전라도 사람은 대통령을 시키지 않겠다고 김대중이에게 말한 것 같다. 그러니 김대중 스스로 그렇게 말한 것 아니겠는가?
앞으로 내년 말, 즉 2015년 말 경이면 세계 대공황이 불어닥칠 것이다. 이에따라 우리나라는 매우 위험한 상태에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 정치적 혼란과 경제적 대공황이라는 두 개의 핵폭탄을 맞게 되니까...
그러나 정작 우리나라가 극단적이 위험에 빠지는 것은 야당이 집권할 때이다. 2017년 대통령 선거에서도 현 여당에 집권할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2022년 대통령 선거에 야당이 집권할 것 같은데 이 기간에 우리나라는 극단적인 위험에 빠지게 될 것이다.
한마디로 야당은 국정을 이끌 능력이 없기 때문이다. 민주당 정권 10년이 되자 그 말기에 가니 국정을 이끌 능력이 없다는 것이 드러나 국가경제가 침체에 빠지자 민주당 정부를 스스로 범 연합정부를 제안하였다. 이렇게 해도 않되고 저렇게 해도 않되는 국가경영 무능력을 만 천하에 노정시키자 스스로 항복한 것이다.
그렇게 국가경영 무능력의 뼈져린 경험을 했으면 그만 국가경영에서 손을 떼야지 자기들의 한계를 그렇게 뼈져리게 느꼈으면서도 국가경영을 또 하겠다고 하는 것은 무슨 심보인가?
나라를 아예 말아먹겠다는 수작인가? 저번에 있었던 민주당 10년은 세계경제가 좋았던 시절에서 있었던 일이다. 그런데도 민주당 정권 스스로의 무능력으로 말미암아 그 말기에 가서 온 서민들을 나락에 빠뜨렸다.
이번에는 세계 대공황이라는 매우 위험한 상황에서 민주당이 정권을 잡게 된다면 우리나라는 끔찍한 사태가 벌어질 것이다.
능력도 않되는 것들이 욕심만 많아 가지고 국가와 국민들을 엄청난 고통의 참화속으로 몰고 갈 것으로 보인다. 우리역사가 또한번 불행으로 갈 것을 생각하니 참으로 가슴이 아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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