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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국, 주둔비 증액 요구 미국이 주한미군 주둔비를 더 올려 달라고 했다고 동아일보 3월 8일자는 보도하고 있다. 미국은 앞으로 군사비를 천문학적인 숫자로 줄이게 된다.(우리 입장에서 보면) 그에 따라 미국은 주한 미군의 주둔비를 계속 올려 달라고 할 가능성이 있다. 이것은 결국 한국인으로 하여금 미국이냐 중국이냐를 선택하게 되는 요소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
2) 국방, 군사력 실상 여기에서 우리가 똑바로 알아야 할 사항이 바로 우리나라 군사력의 현 위치이다. 막바로 말해서 우리는 우리나라를 지킬수 없다. 우리의 군사력은 우리나라를 지킬수 없을 만큼 약하다.
3) 군사력 방치의 역사적 회고 돌이켜 보건데, 임진왜란때 군사력이 약해서 왜군에게 일방적으로 쫒기웠고, 일본군을 상대로 싸운 것은 중국 명나라 군대였으며, 임진왜란은 명나라 군대와 왜군의 싸움이라고 해도 지나친 말이 아니다. 우리 군대는 보조 역할만 했다. 그로인해 7년동안 나라가 쑥대밭이 되었다.
그랬으면 임진왜란이 끝난 뒤에 군사력을 강화해야 했다. 그러나 군사력 강화에 힘을 쓰지 않아 정묘호란에 이어 병자호란을 당하였다. 병자호란 때에는 우리나라 임금님이 청나라에게 항복을 했다. 땅에 무릎꿇고 앉아 세 번 절하는 동안 아홉 번 이마를 땅에 찧는 비참한 예를 행한 것이다 그 청나라의 만주족은 우리나라 고구려 시대에 우리민족의 종이었다. 그래서 우리민족은 만주족을 우습게 알았다. 그러한 종에게 무릎꿇고 아홉 번 머리를 땅에 박는 처첨한 예를 행한 것이다.
그랬으면 병자호란이 끝난 뒤에 군사력을 강화 했어야 했다. 그러나 또 군사력을 강화하지 않고 지내다가 우리나라 안방에서 살육광경에 벌어졌는데도 아무소리도 못한 청일전쟁을 맞이 하였으며 왜인의 난도질로 국모를 잃는 지경에 이르고 결국엔 나라가 망하는 지경까지 갔다.
나라를 되찾은 뒤에도 그 나쁜 버릇은 못 고치고, 군사력을 방치하다가 6.25 사변을 맞았고 6.25때에도 미군이 공산군을 상대로 싸웠고 우리군대는 보조역할만 하였다. 6.25는 미군과 공산군의 전쟁이었고 우리 군대는 시키는 일이나 하였다.
그랬으면 6.25가 끝나고 군사력을 강화해야 했다. 그러나 미국의 간섭과 경제력 때문에 못 하였다.
이제는 미국도 우리 군사력 강화에 찬성하고 경제력도 갖추었다. 우리 군사력 강화의 절호의 기회이다.
4) 제주 해군기지 반대의 미친짓 그런데 이번에는 국내의 어떤 미친 놈들이 반대한다. 대한민국은 우리의 나라이다. 대한민국은 우리가 주인이다. 따라서 대한민국은 우리가 지켜야 한다.
군사력 없이는 나라를 지키지 못하는 것을 모르는가? 군사력이 약한 걸 방치했다가 또다시 나라를 빼앗기고 싶은가?
지금 문제가 되고 있는 중국은 마음만 먹으면 우리나라를 20분 내에 소멸 시킬수 있다. 그럼 어떻게 해야하나? 현격한 군사력 격차 때문에 우리는 손 놓고 있어야 하나? 중국이 목을 조를 때까지 기다리고 있어야 하나? 우리의 생명은 그때까지인가?
그러한 패배주의가 있을수 있는가? 우리도 손발이 있으며 머리도 있고 우방도 있다.
우리가 할수 있는 최대한의 군사력을 갖추고 그런 다음 친구의 힘을 빌려야 한다. 친구는 지금 엄청난 군사비 감축에 들어가고 있다. 이는 거꾸로 말해서 우리 스스로의 힘으로 국사력을 갖출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다.
우리가 살려면 군사력 강화는 필수적이다 미국의 국력이 감소됨에 반비례해서 우리의 군사력을 키워야 한다.
미국도 천년만년 가는 나라가 아니다. 언젠가는 우리 스스로 우리나라를 지켜야한다. 또 우리민족의 지혜와 능력이면 충분히 우리나라를 스스로 지킬수 있다.
고구려때, 당시 세계 유일 최강대국이었던 수나라를 우리민족은 당당히 힘으로 꺾었다. 113만 대군과 그 배에 해당하는 군수물자 나르는 자, 도합 300만 이상의 대군을 우리 조상은 힘으로 꺾었다. 우리는 그분들의 후손이다 조상도 해냈는데 우리는 왜 못하겠는가?
미국이 당장 물러나는 것은 아니다. 미국의 국력은 최소 50년 이상 간다. 그정도의 시간이면 우리는 충분히 중국과 싸울수 있는 군사력을 갖출수 있다.
지금부터 군사력을 강화한다고 해도 시간이 많지않다. 제주 해군기지 말고도 제주도에는 육군과 공군의 군사력을 훨씬 강화해야 한다. 또 본토에 수많은 현대식 무기를 갖추어야 한다.
제주도는 한중일 3국의 요충지이다. 만약 중국이 제주도를 점령하고 휴전을 제안한다면 우리는 제주도를 고스란히 빼앗길수밖에 없다. 지금 형편이 그렇다. 제주도 때문에 중국과 전면전을 할 수 있는가? 어림도 없는 얘기이다.
그러면 우리나라 해상의 목구멍과 같은 제주도를 빼앗기면 우리나라 해상 물동량은 어떻게 되는가? 일일이 검문 받아야 하는가? 해상물류의 안전을 보장할수 없어 우리나라는 무역을 못하고 그러면 우리나라 경제가 붕괴하고 그러면 우리나라는 멸망한다.
미국이 있을때, 시간이 있을때, 부지런히 군사력을 강화해야 한다.
그런데 반대하는 자들은 무엇인가? 중국의 간첩인가? 중국의 앞잡이인가? 아니면 철없는 평화주의자들인가? 평화는 힘 없으면 지키지 못하는 것을 모르는가? 저항을 못해 노예가 되면 평화가 찾아올텐데 그런 평화를 원하는가? 노예가 되기를 원하는가 말이다...
도대체 자기들이 무슨 짓을 하는지 모르는 자들이 하는 짓을 보면 울분이 치솟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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