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은 트럼프에게 맡기고 우리는 大權 놀음인가 출처: 조선일보, 입력 : 2016.11.25 03:11 미국 차기 대통령으로 도널드 트럼프가 당선되면서 김정은이 향후 대미 관계를 어떻게 끌고 갈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북한 권력 체제의 특성상 북·미 관계는 그의 성격에 좌우될 공산이 크다. 김정은의 통치 스타일은 '공포정치' 한마디로 요약할 수 .. 나라 2016.11.25
노신의 회한 [중앙일보] 입력 2016.11.23 19:51 수정 2016.11.24 08:42 | 종합 35면 지면보기 김용환의 허망한 집착이었나 최태민을 거론한 탓인가 고언은 전달되지 않았다 원로의 탄식은 울화로 축적 “용인술이 통치 핵심인데 대통령 주위는 병졸과 내시” 김용환 전 재무장관은 병환 중이다. 노령(84세)에 심적.. 나라 2016.11.24
4억5000만 달러 불법송금 지시한 김대중은 조사 받은 적 없다! 이게 正義인가? 출처: 조선PUB, 2016. 11. 21 글 | 조갑제(趙甲濟) 조갑제닷컴 대표 임동원에게 "실정법에 어긋나더라도" 송금 지시 대북(對北)불법송금 지시자인 김대중은 이와 관련하여 검찰 및 특검 조사를 받지 않았다. 그 6분의 1인 770억원의 모금을 지시한 혐의로 박근혜 대통령은 검찰 조사를 자청하.. 나라 2016.11.21
멈출 줄 알아야 위험하지 않다 출처: 조선일보, 입력 : 2016.11.18 03:17 촛불 들고 나온 사람들만 국민이 아니고 그 외침만 '여론'은 아니다 거리에 나오지 않은 훨씬 더 많은 국민이 있다… 이들은 관망하고 있다 문재인씨나 안철수씨는 지금 멈출 줄 알아야 한다. 애초 '최순실 사건'이 터졌을 때 '하야' '탄핵'이라는 말에 .. 나라 2016.11.18
지금 한반도 안보는 괜찮은가 출처: 매일경제, 최초입력 2016.11.14 17:14:28 최종수정 2016.11.14 17:28:13 대한민국이 돛대도 상앗대도 없이 거센 파도 위를 떠다니는 일엽편주처럼 흔들리고 있다. 대통령과 40년을 가까이 지냈다는 최순실과 대통령을 보좌하던 고위 공무원들, 그리고 이들에게 빌붙어 사익을 채운 사람들이 벌.. 나라 2016.11.15
물 건너 간 하야 물 건너 간 하야 미국은 애초부터 대통령의 하야를 목표로 하지 않았다. 미국의 목표는 그냥 대통령의 레임덕 상태를 바란 것으로 보인다. 그러니까 이렇게 시간을 질질 끌었을 것이다. 게다가 미국이 뒤집어졌다. 이렇게 경황이 없는 가운데 무슨 우방국의 대통령 문제에 신경이나 쓰겠.. 나라 2016.11.11
차라리 잘됐다. 차라리 잘됐다. 국방을 우리에게 떠넘기고 주한미군도 떠날 수 있으며, 핵무장도 할 수 있다고 하니 차라리 잘됐습니다. 이 기회에 전작권을 회수하고 핵무장도 해서 자주국방을 실현하며 통일을 이루면 우리는 강한 중진국으로 새롭게 태어날 수 있습니다. 남한의 경제력과 북한의 국방.. 나라 2016.11.10
주한미군 철수·방위비 추가분담 우려…양국동맹 격랑 출처: 매일경제, 입력 : 2016.11.09 18:03:36 수정 : 2016.11.09 23:57:28 ◆ 2016 미국의 선택 트럼프 / 한미관계 5대 파장 ◆ 도널드 트럼프 당선으로 한반도 외교안보 지형에 가늠하기 어려울 정도의 격변이 예상된다. 트럼프 당선자는 '미국 우선(America First)'을 신념으로 삼고 있다. 미국 내부의 일에 .. 나라 2016.11.10
대통령 권한을 국회에 달라고? 출처: 한국경제, 입력 2016-11-02 17:27:26 | 수정 2016-11-03 01:05:55 “대선에서 승리하니 속된 말로 사돈의 8촌까지 엮어 부나방처럼 몰려오더라. 그러나 ‘권불 5년’이 아니라 ‘권불 3년’이다. 임기 반환점을 도니 곳곳에서 둑이 무너지더라. 어깨 한 번 잘못 으쓱했다간 큰일 나겠다 싶었다.”.. 나라 2016.11.03
나라를 생각하며 조금 냉정해지자 출처: 한국경제, 입력 2016-10-30 18:06:06 | 수정 2016-10-31 04:32:47 주말 촛불시위, 광우병사태 겹쳐 보여 의혹은 많지만 확인된 사실은 적어 의혹만으로 국정 마비시켜서는 안돼 수사 결과 등 조금 더 지켜봐야 온 나라가 흔들리고 있다. 처음 미르재단과 K스포츠재단의 설립과정에서 발단한 의혹.. 나라 2016.1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