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사태평 대한민국 출처: 매일경제, 입력 : 2017.04.10 17:23:39 수정 :2017.04.10 19:30:58 북한을 대하는 미국의 표정이 갈수록 험악(?)해지고 있다. 이러다간 한 대 쥐어박을 태세다. 막무가내로 대드는 북한을 상대하는 데 인내의 한계를 느끼고 있는 분위기다. 미국은 항공모함 칼빈슨호의 기수를 다시 한반도로 돌렸.. 국방, 군사 2017.04.11
선제타격론의 함정 [중앙일보] 입력 2017.04.11 02:31 | 종합 31면 대북 선제타격론 속에 한반도 4월 위기설 확산 제2의 한국전 불러올 무책임하고 무모한 발상 예측 불가 트럼프도 한국 동의 없인 선택 못해 한반도 4월 위기설이 확산되고 있다. 이달 중 북한이 6차 핵실험이나 장거리 미사일 시험 발사를 강행하고,.. 국방, 군사 2017.04.11
한반도 집결하는 美전략자산… ‘김일성 생일’ 앞두고 초긴장 출처: 동아일보, 입력 2017-04-11 03:00수정 2017-04-11 09:09 한반도를 둘러싼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 세계의 주목을 끈 미중 정상회담이 북핵 문제를 놓고 견해차만 확인한 상황에서 미 정부의 시리아 공습 감행 후 미국의 첨단 전략자산들이 속속 한반도 주변으로 모여들고 있다. 4월에는 김일성 .. 국방, 군사 2017.04.11
北爆說 등 안보불안 루머 확산… 정부 "근거 없는 얘기" 출처: 조선일보, 입력 : 2017.04.11 03:13 10일 통일부 정례 브리핑과 고위 당국자 비공개 간담회에서는 '미국의 북한 선제공격' 전망과 관련한 질문이 쏟아졌다. 국방부 브리핑에서도 비슷한 질문이 나왔다. 최근 들어 경제계와 증권가 등에 한반도에 전쟁이 임박했다는 내용의 '안보 지라시(사.. 국방, 군사 2017.04.11
北 어디든 때린다, 800㎞ 탄도미사일 발사 성공 출처: 조선일보, 입력 : 2017.04.07 03:14 軍, ICBM의 핵심 '대기권 재진입' 기초 기술 확보 軍, 연내 '현무-2C' 실전배치… 함경북도 핵·미사일시설 사정권 우리 군이 최근 북한 전역을 사정권에 넣는 사거리 800㎞ 현무-2C(가칭) 탄도미사일의 시험 발사에 성공한 것으로 6일 확인됐다. 한·미가 201.. 국방, 군사 2017.04.07
한반도 미래전쟁 출처: 동아일보, 입력 2017-03-31 03:00수정 2017-03-31 15:17 20일 발표된 미국중앙정보국(CIA) 월드팩트북(The World Factbook)에 따르면 남북한 국내총생산(GDP)은 48배 차이가 난다. 인구도 남한이 2배 많다. 영국 국제전략문제연구소(IISS) 보고서에 따르면 2016년 한국 국방예산은 338억 달러로 북한(75억 달.. 국방, 군사 2017.03.31
"전작권 전환 새 정부 임기 안에 추진 바람직" [중앙일보]입력 2017.03.27 17:13 2020년대 초반으로 예정된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 전환을 오는 5월 출범하는 새 정부(2017~2022년)의 임기 안에 이뤄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한국국가전략연구원(원장 이상희 전 국방장관)은 27일 ‘2017년 새 정부가 추진할 국가안보정책 방향에 관한 제언(보.. 국방, 군사 2017.03.27
공포의 균형…한국도 核 잠재력 확보하라 출처: 매일경제, 입력 : 2017.03.23 18:03:35 수정 : 2017.03.24 00:07:14 미사일사거리 등 안보성역 필요하면 과감히 허물어야 ◆ 국민보고대회 / 격동의 동북아, 한국 생존의 길 ④ ◆ 난공불락의 나라 'Invincible Korea' '우라늄 농축과 사용후 핵연료 재처리 관련 족쇄를 풀어 핵 잠재력을 확보하라. 미.. 국방, 군사 2017.03.24
‘암구호’ 물어보는 AI 보초병 … 짐 싣고 산악 누비는 견마 로봇 [중앙일보]입력 2017.03.08 01:34 수정 2017.03.08 16:24 | 종합 20면 지면보기 군사 분야에 활용되는 인공지능 무인정엔 적 잠수함 파괴 임무 원격조종 없이 공격하는 전투기 … AI가 왜 위협상황으로 판단했는지 ‘설명 가능한 인공지능’ 개발이 숙제 지난해 3월 이세돌과 알파고(Alpha Go)의 바둑 대.. 국방, 군사 2017.03.08
한국 온 사드, 루비콘강 건넜다 출처: 조선일보, 입력 : 2017.03.08 03:15 | 수정 : 2017.03.08 08:31 오산 공군기지에 발사대 2기 전격 전개, 이르면 4월 실전 운용 조기 대선 실시하더라도 사드 배치 되돌리기 사실상 불가능 한·미 군 당국이 당초 예상보다 빨리 사드(THAAD·고고도 미사일 방어 체계)의 주한 미군 배치를 시작했다. .. 국방, 군사 2017.03.08